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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 스스로 즐기는 책벌레 만들기
저자 김서영
출판일 2011년 06월 10일
 
 
 

 
 

글쓴이/ 김서영

발행일/ 2011. 6. 10

독자대상/ 초등학생 학부모, 독서지도교사, 사서교사
판형/ 153*210 페이지 200쪽  값/ 11,000원
ISBN|978-89-8165-220-3 13370
    

 

책 소개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우리 아이도 책벌레가 된다 
흔히 초등학교 공부는 독서가 전부라고 한다. 유년기의 독서 습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모든 습관이 그러하듯 독서 습관 역시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매일 10분씩, 좋아하는 책을, 그냥 읽기만 해도 책벌레가 된다고 말한다. 책이라면 질색하던 아이가 스스로 도서관을 찾아가고, 책이라곤 오로지 만화책밖에 안 읽던 아이가 문학책에 감동을 받아 작가를 꿈꾸게 되는 '대한민국에서 책으로 가장 배부른 아이들'의 이야기가 생생하다. 작지만 꾸준한 습관으로 독서의 기적을 만들어낸 저자의 경험을 통해 내 아이에게 맞는 독서지도법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독서 습관은 부모가 반드시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이다!

엄마들은 착각한다. 책만 사주면 우리 아이도 책벌레가 될 것이라고. 거실을 서재로 만들면 우리 아이도 저절로 책을 읽을 것이라고.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거금을 주고 교육적 효과가 높다는 책을 사들여 큰맘 먹고 거실을 서재로 꾸며보지만 아이는 여전히 책과는 거리가 멀다. 그도 그럴 것이 아빠는 TV를 보면서 아이에게는 책을 읽으라고 하고, 엄마는 잡지를 보면서 아이에게는 만화책을 읽지 말라고 한다.

단언컨대 부모가 책을 가까이하지 않고서는 아이의 독서교육에 결코 성공할 수 없다.『아이 스스로 즐기는 책벌레 만들기』를 통해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물려주자.

 

차례
1장  대한민국에서 책으로 가장 배부른 아이들
 
2장  밥보다 책이 더 맛있어지는 독서 처방전 
 
3장  독서 습관이 잡히면 공부도 잡힌다
 
4장  아이들은 집에서도 책을 만나고 싶다

지은이 소개

 

김서영

인생에서 잘한 일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교사가 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책 읽는 교사가 된 것입니다. (사)행복한아침독서에서 발행하는 <아침독서신문>의 명예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대한민국 희망 1교시 아침독서 10분』,『책이 좋은 아이들』,『선생님, 우리도 아침독서 해요!』에 책읽기와 관련한 유익한 이야기를 싣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부산 무정초등학교에서 순수한 영혼을 가진 1학년 아이들과 날마다 책을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