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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의 중심에 당당하게 도전하는 아들을 남자답게 키워라
저자 김숙희, 표정수
출판일 2012년 02월 13일
 

글쓴이 김숙희 그린이 표정수 발행일 2012. 2. 13

판형 170*225 페이지 23213,000
 

1. 책 소개

아들의 남성적 기질을 살려 주어라

남자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엄마로서는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 아들의 행동으로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고 한다. 아무리 타이르고 고함을 지르고, 매를 들어도 그때뿐이다. 도대체 아들은 왜 그럴까? 이 책은 아들을 키우면서 그동안 겪었던 고충들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아들을 키우는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뇌구조가 다르다는 것이다. 때때로 아들이 산만해 보이고 ADHD 환자 같고, 공격적이고 아픔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져 보이는데, 이는 남성의 뇌가 진취적이고 창조적이며 호기심에 적극적으로 발동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성향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기질을 적극적으로 살려주고 격려해 주면 아들은 곧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을 십분 활용하여 세상의 중심에 당당하게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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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은이 소개

글쓴이 김숙희

아이 교육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할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교육전문작가로 대학생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학과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잡지기자 생활과 방송국 구성작가 활동하다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1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이 중 몇 권은 일본과 중국에서 번역서로 출간되었다.

10여 년 전부터 <김숙희자녀공부연구소>를 운영하며 공교육과 사교육 사이에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가정학습지도법을 강의하고 있다.

현재 용인 송담대학에서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대표 저서

어린이 영어 엄마가 가르쳐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주는 초등학생 학습혁명, 엄마, 공부가 이렇게 재미난 거였어?, 시험에 강한 우리 아이:아침공부습관, 5~7세 아이를 위한 공부생활습관 틀잡기:준비된 아이가 성공한다, 대한민국에서 아들 공부 시키기, 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영어 몰입 교과서



그린이 표정수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만화를 그리다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세상의 그림은 사람들을 꿈꾸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꿈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종이도시, 하프와 검의 노래,맛있게 읽는 고대사,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통하는 심리학이 있다.

 

3. 차례

PART 1 이제, 뒤집어야 할 때다. 아들의 본성대로 남자답게

01 아들은 딸과 뇌구조부터 다르다

02 아들 힘, 그 원천은 고추에 있다

03 아들에게는 넓고 큰 공간이 필요하다

04 아들은 경쟁을 즐길 줄 아는 승부사이다

05 팀플레이 운동을 시켜라

06 착한 공격성은 과감한 도전을 실행케 하는 힘이다

09 싸움의 기술을 전수하라

08 잘못할 때는 즉각 응징하라

09 거친 음식을 먹여 네모진 턱을 만들어 주어라

 

 

PART 2 이제, 높여줘야 할 때다. 아들의 자존감을

10 아들에게 카리스마를 선물하라

11 학교에 가기 싫다면 보내지 마라

12 ‘화풀이 날을 정해 맘껏 화내게 해 주어라

13 부모가 먼저 아들에게 예의를 지켜라

14 의사, 변호사 되라고 강요하지 마라

15 아들, 뿌리 깊은 나무로 만들어라

16 아빠는 아들의 역할모델이 되어 주어라

17 아빠가 나설 때 엄마는 빠져라

18 산만하다고 아들을 ADHD 환자로 몰지 마라

19 아들에게는 다양한 친구가 필요하다

20 혼자 논다면 고독력에 찬사를 보내라

21 아빠는 어떤 상황에서도 아들을 응원하라

 

PART 3 이제, 키워 주어야 할 때다. 아들의 문제해결능력을

22 시키는 일만 하는 아바타형 아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23사소한 것은 일일이 참견 말고 그냥 넘어가라

24 방은 더럽고 지저분하게 써도 된다

25 아들이 선택하면 아들이 책임진다

26 실패한 아들에게는 더 크게 박수를!

27 인터넷게임 무조건 막지 마라

28 야생에서의 12일을 체험시켜라

29 아들이 물건 좀 부순다고 야단치지 마라

30 자율성에 수갑을 채우지 마라

31 세계를 움직이는 창조적인 천재들은 모두 아들이다

32 남자다운 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간다

 

PART 4 이제, 바꿔야 할 때다. 아들의 교육방법을

33 지금의 학교 교육, 아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34 아들에게는 남자 선생님을 찾아 주어라

35 읽기능력부터 높여야 성적이 올라간다

36 악필이라면 교정부터 시켜라

37 조기교육은 아들의 싹을 조기에 꺾는다

38 기죽은 아들에게는 칭찬의 마법이 필요하다

39 아들은 머리가 아닌 몸으로 배울 때 효과적이다

40 아들은 꼭 안아주어야 성적이 쑥쑥 올라간다

41 기초가 탄탄하면 언제든지 뒤집기 한판승 가능하다

 

4. 추천평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고 격려해 주자

과거 10년 전과 비교해 볼 때, 요즘 시대의 어머니들은 아들을 키우는 일을 더 힘겨워한다. 남학생들을 걱정하는 학교 선생님들의 목소리도 여기저기서 들린다. 왜 이렇게 힘들어진 것일까? 누구는 게임을 탓하고, 누구는 가족 기능의 약화를 탓하고, 누구는 남자 선생님의 수적인 부족을 탓한다. 하지만 우리가 이 남자아이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자인하는 데서부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고 억누르지 않으며 격려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우리 아들들을 위한 훌륭한 격려사가 될 것이다.

-김붕년(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 정신과 교수)

   

5. 출판사 서평

아들의 고추의 힘을 살려야

세상의 중심에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뇌구조부터 다르다. 남자아이의 뇌구조는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결정되기도 하지만, 또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는다.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될수록 우뇌가 더 빨리 발달하고, 상대적으로 좌뇌는 천천히 발달한다. 그래서 남자아이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상상력, 창의력, 공간감지력을 주관하는 우뇌가 우세해지며 수학능력과 연관된 뇌 영역이 발달한다. 또한 과감한 모험에 기꺼이 뛰어들고, 승부에 집착하고 한 가지에 빠져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처럼 아들을 남자답고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리더로 변화시키는 테스토스테론은 어디에서 분비되는 것일까? 고추(음낭)이다. 이러한 아들의 고추의 힘(남자아이의 기질적 특성)을 살려주면 세상의 중심에 당당하게 도전하는 아들로 성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