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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인의 띄어쓰기 맞춤법
저자 최종희
출판일 2014년 04월 25일
 

저자 최종희발행일 2014. 4. 25판형 173*245

페이지 69633,000
 
1. 책 소개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그 사람의 기본적인 역량이자 교양이다!

기본부터 고급 단계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

KBS <우리말겨루기> 참가자, 작가/번역가, 국어 교사, 기자, 교열교정직 실무자, 우등생 및 각종 국어 시험 준비자들을 위해 띄어쓰기맞춤법 중에서도 틀리기 쉬운 내용만을 골라 꼼꼼히 설명했다. 유사도서 중 가장 많은 분량인 5천 가지의 표제어를 실었으며, 각각의 표제어들은 모두 사전식으로 배열해 언제든 편히 찾을 수 있도록 했다.
 
2. 지은이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 국어과 졸업 후, 직장 생활을 7년간의 해외 근무로 시작하였다.

그 뒤 영어를 상용하는 이중 언어생활이 30여 년 이어지는 동안 우리말 실력이 외국어는 물론 삶의 깊이로 직결됨을 절감하게 되어 우리글 짓기를 버릇 삼게 되었는데,

그게 소설가·수필가 등단으로 잇대어졌다.

지은이가 내내 철석같이 거머잡고 있는 생각이 있다. 그것은 인간이 엮어나가는 삶의 내용물과 그 결과로서의 결실은 언어로 채워지거나 요약되기 마련이고,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언어를 찾아내는 일은 그 삶의 질과도 직결된다는 점이다. 창조적인 삶, 독창적인 시각, 발전적인 태도, 보람 있는 내일 등을 엮어나가는 밑거름에 언어가 필수적일 정도로 언어의 힘은 무섭다고 믿는다.

이 책을 통해 바라는 것도 그런 언어 찾기와 바루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인데, 그의 말을 빌면 작은 손전등은 어둠 속에서 길을 찾는 데에 요긴하고, 대형 조명등은 검거나 색출에 더 많이 쓰여 왔다.

저서_ 고급 한국어 학습 사전, 내가 따뜻한 이유(공저), 우리는 유리의 방에서 자랐다(동인지),서울 이야기(공모전 수상작 작품집)
 
3. 차례

머리말

일러두기

’ - 15p

’ - 98p

’ - 134p

’ - 190p

’ - 196p

’ - 234p

’ - 286p

’ - 337p

’ - 451p

’ - 522p

’ - 543p

’ - 548p

’ - 558p

’ - 575p

부록 - 619p
 
4. 출판사 서평

첫 아기가 아니라 첫아기맞는 말이라는 것이 낯설다면?

‘10여년 간이 맞는지, ‘10여 년간이 맞는지 아리송하다면?

기본부터 고급 단계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

 


이제는 삶의 현장에서도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중대한 일이 되었다. 여러 곳에서 실체적인 역량 평가와 직결되고 있어서다. 학교에서 치러지는 수많은 서술형 시험과 논술 문제는 맞춤법이 틀릴 때마다 감점 처리되며,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업무용 이메일과 기안 문서에서 발견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오류도 역량 평가에서 감점을 당하기 일쑤다.

이제라도 맞춤법과 띄어쓰기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이미 알고 있던 내용까지 다시 또 읽어야 하는 교양서적을 사서 읽자니 시간이 아깝다면 <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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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잘 틀리는 5천여 가지의 예문을 선별하여,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었으며, 기존의 맞춤법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활용 어미 부분과 보조사, 복합어, 의존명사, 접사 등의 설명, 기본적인 문법 용어들을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위한 [부록]까지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모든 표제어를 사전식으로 배열해 궁금한 내용을 즉시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또한 띄어쓰기와 맞춤법에 대한 기본 단계부터 고급 단계까지 모두 다루면서도 각자의 수준에 맞춰 골라 읽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예를 들어 “10여년 간에가 맞는지 “10여 년간에가 맞는지, “10년 간이 맞는지 “10년간이 맞는지에 대해 물었을 때 그 답이 아리송한 독자라면 이 책의 [중요] 표시가 된 내용들부터 먼저 읽어보자.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이 접미사인지 의존명사인지에 따라 띄어쓰기는 달라진다. 그 다음은 본문의 앞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된다. 그러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완벽히 마스터하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면, [고급]의 문제에도 도전해보자. ‘첫 아기가 아니라 첫아기가 맞는 것에도 법칙이 있고, ‘~하신 게로구먼‘~하신 거로구먼의 잘못된 말인 것에도 이유가 있다.

 

우리말과 관련된 체계적인 지식을 원하는 일반인부터 KBS <우리말겨루기> 참가자, 작가/번역가, 국어 교사, 기자, 교열교정직 실무자, 우등생 및 각종 국어 시험 준비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